(e) 보이지 않는


덧글

  • 이히리기우구추 2015/10/09 23:42 #

    아무튼,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서 빈 칸을 들여다보고 있어도 이 순간의 감정을 그대로 글로 옮기지 못한다는건 억울한 일이다.
    이 기분을 뭐라하면 좋을지 알 수 없다.
    어떤 형태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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