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 Project 2016 tour AREA Z 서울 공연 잘 다녀왔습니다. 우연의 음악


소감은 짤로 대체합니다


사진이 왜 돌아가는진 모르겠네요..ㅇㅅ;ㅇ 암튼 잘 보고 왔습니다

5년만에 라이브라 너무 행복했네요


제 감상이야 매번 비슷하고(.. 이번에도 금발이 계속 제 앞에 있어줘서 조아씁니다..


이번에 처음 참가한 오린씨의 감상이 꽤나 정확해서 첨부합니다

카게상 - 웃는 얼굴이 정말 행복해보인다. 진심으로 행복해보였다.
후쿠쨩 - 멤버들 중에 제일 노래 잘하는 것 같다. 목소리가 미성이다.
맛쿤 - 생각했던 것보다 젊어보이고 엄청 귀여워서 놀랐다. 목소리가 성우 같다.
다니 - 유쾌해보였다. (뭐 하나 더 있었는데 기억 안남)
엔도 - 멋있는데, 본인이 인기 많고 멋있는걸 아는 느낌? 나르시스트 같았다.
나 - 고생한다(....)

이건 일본 지인분으로부터의 호화 선물

란마츠가 있긴 했지만 오랜만의 단독 라이브를 하니 이번에 느낀 점은
JAM을 매개로 해서 만나게 된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3 ..
무슨 명절에 큰집에 모이는 것마냥 5년만임에도 모이는 익숙한 얼굴들과(.......

잊지 않고 선물을 잔뜩 갖다 주신 일본분들에게 감동 8ㅅ8 해드린 것도 없는데...

선물로 받은 엔도 사진은 제 보물로 삼겠습니다 ^_^

다음에 또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행복하게!
Always Full Voice로!

덧글

  • 2016/10/16 21: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0/16 21: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10/17 00: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몬토 2016/10/16 23:49 #

    엌, 중간에 후쿠짱이 드럼치다 박살낸 봉이 이히리기기우구추님거였군요. 그거 보고 많이 웃었는데...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스트레스 날리면서 즐긴거 같습니다. 장로님 말대로 빠르게 내한을 다시 했으면 좋겠네요.
    아이돌도 갔ㅇ... 크흠! 흠!

    그리고 오린님의 감상 정말 정확하시네요.
  • 이히리기우구추 2016/10/17 20:17 #

    네 제 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저는 제 눈 앞의 금발 보느라 부서지는 장면도 부서진 것도 모르고 놀다가 후쿠쨩한테 받고 당황했습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즐거웠어요!
    어서 다음 공연이 잡히면 좋겠네용
  • 천사고양이 2016/10/17 17:29 #

    전설의 그 봉주인이셨군요.

    나가면서 저분 저거 가보로 삼을거라고 지인들하고 애기 했는데......




  • 이히리기우구추 2016/10/17 20:18 #

    ㅎ,하하헣하히........

    후쿠쨩 팬인 친구한테 공짜로 팔았습니다
    전 후쿠쨩이 제 블레이드를 썼다는 추억만으로 충분하고 후쿠쨩한테서 새 블레이드도 선물 받았으니까요^^
  • 천사고양이 2016/10/17 21:03 #

    아주 부러운 경험을 하셨군요.

    다음 공연떄도 또 달려야죠.

    링크 납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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