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6. 보이지 않는


그간 격조했습니다.
그 사이 무려 이직을 했습니다. (계약직->정규직)
출퇴근 시간이 짧아져 삶에 여유가 흐릅니다.

착한 일을 해서
좋은 곳에 가고
좋은 것을 선물 받았습니다.

세라복을 하나 더 샀습니다.
입을 수 있는 계절이 너무 짧습니다.
올해는 드디어 손목시계가 생겼습니다. (feat.화이트데이 선물)
한 달만에 손목이 아프기 시작해서 고민입니다.

맛있는 것 먹고 예쁜 것 보러 다니며 
연애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 보러
일본에 갑니다

근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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